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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이날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62분 동안 단 한 차례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했다. 그의 최종 기록은 패스 6회, 파울 1회, 걷어내기 1회다. 경기 뒤 그를 향한 혹평이 쏟아졌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애스턴 빌라의 높은 라인이 그를 숨막히게 했다. 히샬리송은 그것을 지나칠 속도가 없었다. 경기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했다. 이 매체는 히샬리송에게 선발 공격진 중 최하인 3점을 줬다. 또 다른 언론 이브닝스탠다드도 최저인 4점을 주는 데 그쳤다. 이브닝스탠다드는 '그는 고군분투해야 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페이스를 무시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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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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