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월 6일 전세계 출시를 앞두고 '디아블로 4' 특유의 어둡고 공포스러운 경험을 현실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서울교통공사와 협력으로 서울 5호선 영등포시장역 역사 내에 사용되지 않는 공간인 지하 4층 승강장을 국내팬들을 위한 특별한 브랜드 체험존 '헬스테이션'으로 만든다.
오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3일간 일별 14회로 운영되며, 주차별로 온라인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인원에게 특별한 체험형 관람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아블로' 공식 이벤트 사이트에서 배틀넷 로그인 후 만 18세 이상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안내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