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아내인 배우 이다인이 새색시 미모를 뽐냈다.
이다인은 14일 한복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다인은 부채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복을 찰떡 같이 소화 시키는 이다인의 단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다인은 MBC 새 드라마 '연인'에서 경은애 역에 캐스팅돼 준비 중이다. '연인'은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연인, 그들이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다인은 2021년 5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던 이승기와 지난 4월 7일 화촉을 밝히고 부부가 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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