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한정원은 "금동이는 공주마마랍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앙증맞은 아이 신발과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한정원은 "과일보다는 얼큰한 국물과 고기를 좋아하는 공주마마. 건강하고 씩씩하게 태어나길 바라. 엄마랑 평생 친구처럼 잘 지내보자. 건강하게만 태어나주렴 내 아가"라며 곧 태어날 딸을 향한 설렘을 드러냈다. 한정원의 지인과 팬들은 하나같이 축하 메시지를 가득 남겼다.
한편 한정원은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했다. 2018년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과 결혼했지만 2021년 이혼한 바 있다. 최근 연애와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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