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나폴리는 이미 그를 대체할 새로운 센터백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손세이셔널' 손흥민(31·토트넘)이 보유하던 아시아 선수 EPL 최다 이적료를 경신하게 된다. 손흥민은 2015년 8월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둥지를 옮길 때 2150만파운드(약 360억원)를 발생시킨 바 있다. 반면 김민재는 기본적으로 바이아웃만 4300만파운드(약 721억원)에서 5200만파운드(약 871억원) 사이다. 손흥민의 2배가 넘는 이적료를 기록하게 됐다.
Advertisement
그러자 유럽 빅클럽들이 김민재를 영입 1순위로 올려놓았다. 맨유와 토트넘이 꾸준히 김민재를 관찰했고, 맨시티까지 가세했다. 리버풀과 첼시도, 뉴캐슬까지 예의주시했다. 이 중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인 건 맨유였다. 팀이 인수 단계에 있음에도 수뇌부와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빠른 결정으로 몇 주 전부터 김민재와 개인 협상에 돌입했다. 맨유는 김민재에게 '스타 공격수급 주급'을 약속하며 마음을 빼앗는데 노력했다. 결국 김민재는 맨유의 대형 제안에 마음을 열고 꿈에 그리던 EPL 무대를 밟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