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 시절 그의 이름은 지워졌다. 지난해 1월 비야레알로 임대됐고, 1년 더 연장돼 올 시즌도 비야레알의 유니폼을 입고 있다.
Advertisement
스티븐 제라드 감독 시절 바닥을 헤매던 애스턴빌라는 13일(이하 현지시각) 안방에서 토트넘을 2대1로 제압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위에 올라있다. 7위 토트넘과는 승점 차가 없다. 나란히 승점 57점이다. 골득실에서 두 골차다.
Advertisement
로셀소는 비야레알에서 부활했다. 그는 에메리 감독 시절 26경기에 출전했고, 지난 시즌에는 비야레알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일조했다. 에메리 감독이 떠난 후도 중요한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적으로 맞닥뜨려야 할 애스턴빌라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토트넘의 팬들이 로셀소의 이적을 반대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