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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2022~2023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에서 기대 이상 선전하며 33라운드까지 선두를 질주했다. 하지만 이후 3연속 충격의 무승부를 거둔 아스널은 결국 맨시티에 추격을 허용했다. 2경기를 남겨두고 승점 81점으로 3경기를 남긴 맨시티(85점)와 승점차가 4점이다. 맨시티가 남은 3경기에서 1승만 추가해도 우승 레이스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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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어 무사 디아비(레버쿠젠), 센터백 마크 게히(팰리스), 풀백 티모시 카스타뉴(레스터) 등도 아스널과 연결되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다음시즌에도)미래가 아닌 당장의 우승을 위해 싸우겠다는 야망을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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