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쫙쫙 갈라진 등근육과 11자 복근을 과시했다.
17일 이지현은 "날씨가 너무 더워요. 올 해 슈퍼 엘니뇨 현상으로 달걀이 저절로 익는 더위가 온다고 해요"라며 "더우면 짜증나고 불쾌지수도 많이 올라가죠? 우리 조금만 가벼워 져요"라고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브라톱에 운동복 바지를 매치한 이지현은 앞뒤로 탄탄한 근력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진짜 진심 저도 작년 겨울 부터 슬금 슬금 살이 쪄서 스트레스 엄청받았었어요"라며 "보여지는 직업이니 관리 못했다 그런 얘기 듣는게 싫었거든요. 근데 살찌니까 운동도 하기 싫어지더라구요"라고 관리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