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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데니안은 "여행을 안 간지 오래 됐다. 나에게 여행은 동네를 한 바퀴 도는 것"이라며 찐 집돌이임을 인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데니안은 "매일 혼자 있다 보니 여행까지 혼자가기 싫더라. 혼자 여행을 가면 너무 쓸쓸할 듯하다"며 오랜 솔로 라이프에 진저리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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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된 사랑과 낭만의 도시 베로나, 기원전 100년전에 지어 고풍스러운 멋이 폭발한 아디제강 등 데니안의 로맨틱 세포를 샘솟게 만든 이탈리아의 보석 같은 도시들과 스폿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다시갈지도' 본 방송에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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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채널S <다시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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