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심진화가 '넓은 마당'을 공개했다.
17일 심진화는 "오늘 산책이 너무 힘들었음 아직 5월인데 어떡하지"라며 걱정했다.
이어 마당을 뛰어노는 반려견을 보며 "대단하다.. 산책을 그렇게 하고도"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곧 더운지 헥헥대며 차가운 대리석 바닥에 누워 있는 반려견을 보며 "그렇게 뛰더니"라며 놀렸다.
특히 심진화는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아도 충분한 넓은 정원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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