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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진호는 "임창정이 주가조작 일당과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라며 임창정의 근황을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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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진호는 "이번 투자건과 관련해서 서하얀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건 라덕연과 임창정이 새롭게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려고 법인을 설립했는데 서하얀이 감사나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새 법인의 등기부등본에 서하얀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관련이 있는 게 아닐까라는 의혹이 나왔는데 사실상 서하얀은 이번 투자건과 관련해서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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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와 서하얀의 계약에 대해 이진호는 "이번 사태가 터지기 직전 촬영 스케줄까지 있었지만 임창정 사태 이후 모두 무산됐다. '당분간이라도 중단하자' 그래서 모든 제작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하지만 중단된 상황이 언제 재개될지는 가늠하기 힘들다. 또 샌드박스 홈페이지에도 서하얀의 이름은 찾을 수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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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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