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마노는 "바르셀로나는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 요르디 크루이프 디렉터가 팀을 떠난 뒤 새로운 디렉터로써 데쿠 선임에 가까워졌다. 협상은 꽤 진척이 됐으며, 데쿠는 이미 세부사항의 90% 정도 수락했다. 현재 몸담은 스포츠에이전시와의 상황을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올시즌 4년만에 라리가를 제패한 바르셀로나의 호안 라포르타 회장은 변화를 꾀하고 있다. 요안 크루이프의 아들 요르디를 내보내고 새로운 얼굴을 선임하려고 한다. 라포르타 회장의 픽은 데쿠였다. 사비 감독과 데쿠는 이미 나흘 전 한차례 만나 다음시즌 플랜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라포르타 회장의 바람대로 메시(파리생제르맹)가 복귀한다면 사비-데쿠-메시가 각각 감독-디렉터-선수로 다시 뭉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