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태국 배우 다비카 후네에게 볼 뽀뽀를 했다.
지난 16일 다비카 후네는 아이유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같은날 생일인 두 사람의 인연이 눈길을 끈 가운데, 다비카 후네는 "내 생일 선물이 마음에 드길 바래. 좋은 일만 가득하길"이라고 덧붙였다.
다비카 후네는 아이유에게 하트 모양의 목걸이를 선물받았다. "생일 축하해"라며 입술을 쭉 내민 다비카 후네에게 아이유는 볼 뽀뽀로 화답했다.
아이유와 다비카 후네는 이날 서울 경복궁 근정전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 2024 크루즈 패션쇼'에 참석했다. 쇼가 끝난 뒤 열린 애프터파티에서 만난 다비카 후네와 아이유는 이날 처음 만난 사이로 알려졌다.
한편 다비카 후네는 1992년 태국 방콕에서 태어난 벨기에와 태국 혼혈이다. 2010년 데뷔했으며 2020년 포브스 매거진이 뽑은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스타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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