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구라가 "재방료 톱2고 톱1이 유재석"이라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광렬, 황제성, 한해, 츄가 출연하는 '짤메이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예능인으로 활발하게 활약 중인 한해가 본업인 음악과 부업인 예능 사이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해는 "100곡 넘게 저작권을 등록했는데, (저작권료가) 두 자릿수로 내려갔다. 저작권료가 10만원대로 내려왔다. 재방료보다 낮아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는 "내가 재방료 톱2다. 톱1이 유재석"이라며 자기 자랑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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