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씨는 "이 중고 사기꾼은 총 26명에게 2,300만원 가량 사기를 쳤고, 전과 5범에 출소 후 3개월 만에 사기를 쳤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A씨는 "재판 판결이 나오고 배상 명령에 따라 사기꾼의 영치금 및 근로 장려금을 압류하고, 교도소 영치금 담당자에게 연락해 필요 서류를 보냈다."며 "지난 10일 교도소로부터 압류 금액을 송금 받고, 같은 날 압류 해제 신청을 해줬다. 중간에 합의나 선처를 구하는 연락은 단 한 번도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내가 잘못한 것은 맞지만 배상명령을 했다면 언젠가는 받는 돈이다. 돈 몇 푼 없이 몸이 안 좋아 병원 다니려 모아둔 것이다."며 "지금 심정 꼭 당신도 느끼게 해주겠다. 부디 잘 지내고 있어라."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끝으로 A씨는 "국민신문고에 법무부로 민원을 신청하고, 경찰서에 협박 편지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배상명령 신청 시 주소가 공개되니 위험하지 않을 장소로 주소를 기입해 송달 받아야 할 것 같다."라고 당부했다.
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