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7년 얼리 드래프트로 KBL 문을 두드린 양홍석은 전체 2순위로 KT에 입단했다. 좋은 득점력과 리바운드 능력을 가지고 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FA 최대어 중 한 명이다. 오세근 최준용 문성곤 양홍석과 함께 '빅4'로 꼽혔다.
Advertisement
조상현 감독의 지휘 아래 주전 라인업과 세컨 유닛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예상 밖의 성적을 수확했다.
Advertisement
최준용 문성곤 양홍석을 놓고 저울질하던 LG는 시즌 중반부터 양홍석으로 무게 추가 기울기 시작했다.
양홍석은 지난 시즌 KT의 에이스 역할을 맡았지만, 다소 부진했다. 메인 볼 핸들러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하지만, 양홍석은 여전히 과감한 리바운드 능력과 정확한 3점슛 능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LG는 이재도 이관희 등 메인 볼 핸들러가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득점원이 필요했다. 마레이와 합을 맞출 수 있는 조각이 필요했고, 양홍석이 적격이었다.
FA 시장 초기부터 양홍석은 창원 LG 행이 유력했다. LG는 양홍석에게 일찌감치 오퍼를 던진 상황이었다. 단, FA 시장에서 양홍석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 몇몇 구단과 접촉했다.
LG 측은 "양홍석 원소속 구단 KT가 문성곤과 계약하면서 양홍석이 완전히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한편, 서울 SK는 최원혁(31)과 3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첫해 보수 총액은 2억원(인센티브 4000만원)이다.
2014~2015시즌부터 SK에서 프로 무대를 누빈 최원혁은 2018년 첫 번째 FA 계약 당시 SK와 3년 계약을 맺었다. 2021년에는 군 복무를 마쳤다.
올해 두 번째 FA에서도 SK와 계약을 연장했다.
최원혁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36경기에 출전, 평균 2.0점, 1.6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25%를 기록했다.
강력한 수비력을 지닌 최원혁은 보여지는 데이터보다 팀 공헌도가 훨씬 더 높은 선수다. SK는 최성원이 KGC로 떠났지만, 최원혁을 잡으면서 외곽 수비를 보강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