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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 시행인 대룡초에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조유민, 이진현이 함께했다. 일일코치로 변신한 선수들은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고, 함께 미니게임도 진행하며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이후에는 싸인회와 기념촬영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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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하나시티즌은 지역 소상공인 협업 프로젝트 '함께가게', 지역 여성 대상 원데이클래스 '왓 위민 원트'등을 진행하면서 지역 밀착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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