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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상 후보는 총 7명이다. 단연 홀란이 눈에 띈다. 홀란은 올 시즌 리그에서 33경기에 나와 36골 7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앨런 시어러, 앤디 콜이 가지고 있던 단일 시즌 리그 최다골 기록인 34골을 이미 넘어섰다. 골 폭풍을 선보이며 리그를 지배하고 있다. 맨시티는 홀란의 활약에 힘입어 리그 선두는 물론, 유럽챔피언스리그(UCL), FA컵 우승까지 트레블(3관왕)을 노리고 있다. 현재 맨시티는 UCL과 FA컵 결승에 올라있다. 홀란은 영국 축구기자협회(FWA)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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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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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영플레이어상 후보
올해의 감독상 후보
미켈 아르테타(아스널) 로베르토 데 제르비(브라이턴) 우나이 에메리(애스턴빌라) 펩 과르디올라(맨시티) 에디 하우(뉴캐슬) 마르코 실바(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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