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42세의 스몰 사이즈, 치골 비키니룩이다.
최근 눈밑지방 재배치와 눈매 교정 수술을 한 김빈우가 이번엔 '몸매 부심'으로 치골라인까지 드러냈다.
20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채널에 "여름 준비 3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너무나 작은 사이즈로 보이는 비키니를 입고 당당히 포즈를 취했다.
한편 1982년생인 김빈우의 나이는 42세로, 2015년 10월 1살 연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2017년 8월 딸, 2018년 11월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미국 살이 등의 소식을 개인계정을 통해 전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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