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홍현희, 김용명, 이은지, 가비, 권은빈이 무인도에 뜬다.
5월 22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 124회에서는 홍현희와 그의 절친들 김용명, 이은지, 가비, 권은빈이 무인도에 출격해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을 펼친다. '빽토커'로는 제이쓴과 한승연이 함께한다.
"출산 후 꼭 섬에서 몸보신을 하겠다"고 선언했던 홍현희는 이날 절친들을 모아 무인도로 향한다. 대세로서 요즘 가장 핫한 예능인인 이은지도 바쁜 스케줄을 뒤로 하고 절친 홍현희를 위해 인생 처음으로 '내손내잡'에 도전한다.
평소에도 자주 보는 절친들답게 이들은 남다른 텐션으로 무인도를 장악한다. 특히 임신 기간 동안 약 1년간 해산물을 못 먹은 '해산물 러버' 홍현희의 산후조리를 위해 열정적인 '내손내잡'을 선보인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아내 홍현희를 위해 빽토커로 출격한 제이쓴은 VCR을 보던 중 "똥별이가 현희를 닮을까 봐 걱정"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고 하는데. 과연 제이쓴이 홍현희의 '내손내잡'을 보던 중 걱정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치솟는다.
한편 홍현희 산후조리를 위해 무인도에 모인 절친들의 활약은 오는 5월 22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안다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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