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첫째 며느리 장정윤은 예비 둘째 며느리 정은진이 가족 여행에 동행하게 되자 "시부모님도 어색한데 예비 동서까지 함께해서 많이 어색해요"라며 한숨을 내쉰 바 있다. 특히 바람이 불자 자신의 스카프를 시어머니 백옥자의 목에 둘러주는 섬세함과 아무런 귀띔도 없이 2주 뒤인 시어머니 백옥자의 생일을 챙기는 세심한 예비 며느리 정은진의 행동으로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감돌았던 상황.
Advertisement
첫째 며느리 장정윤의 소환 사건의 여파는 김승현의 동생 김승환에게까지 퍼진다. 장정윤은 "도련님 좀 맞아야겠어요"라고 김승환을 질타하며 공개 저격해 광산 김씨 패밀리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광산 김씨 패밀리의 첫째 며느리 장정윤이 예비 둘째 며느리 정은진을 소환한 이유는 무엇일지 소환 사건의 내막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