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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과 매니저는 푸른 녹음 가득한 충남 예산에 있는 자연 목장에 도착해 맘껏 경치를 즐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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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남자는 각 팀이 나뉘는 순간부터 서로를 향한 가차 없는 디스전을 벌이고 심도 있는 작전 회의까지 거치는 등 경기에 대한 열정을 보인다. 빽가는 기선제압을 위해 딘딘에게 설치류라는 별명을 선사, 딘딘은 잠시 고민하다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반박할 수 없다고 인정한다. 멤버들 또한 폭소를 멈추지 못하고 '예능계의 설치류'라며 놀리는 모습으로 웃음바다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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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1박 2일 시즌4'는 21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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