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매니저와 함께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21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는 여섯 멤버의 매니저들이 가져야 할 덕목을 엿볼 수 있는 미션이 시작된다.
멤버들과 매니저는 푸른 녹음 가득한 충남 예산에 있는 자연 목장에 도착해 맘껏 경치를 즐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하지만 여유도 잠시, 곧이어 시작된 '제2차 매니저 덕목'을 평가할 '보디가드 피구' 미션이 진행된다. 연예인들을 지켜야 하는 매니저들이 이번 게임에서도 사력을 다해 보호할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 멤버들과 매니저는 승리의 의지를 불태우는 등 뜨거운 미션 현장 분위기를 기대케 한다.
여섯 남자는 각 팀이 나뉘는 순간부터 서로를 향한 가차 없는 디스전을 벌이고 심도 있는 작전 회의까지 거치는 등 경기에 대한 열정을 보인다. 빽가는 기선제압을 위해 딘딘에게 설치류라는 별명을 선사, 딘딘은 잠시 고민하다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반박할 수 없다고 인정한다. 멤버들 또한 폭소를 멈추지 못하고 '예능계의 설치류'라며 놀리는 모습으로 웃음바다를 만든다.
마지막까지 자신의 담당 연예인을 지켜내는 매니저는 누가 될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아진다.
한편 KBS2 '1박 2일 시즌4'는 21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이수근→김용만과 18억 도박 걸린 개그맨, 포커 플레이어 됐다 "상 많이 받아" -
MC몽, 김민종 불법도박 주장→'60대 여배우' 연애 실명 폭로.."고소해봐" 초강수 [SC이슈] -
MC몽 "억대 도박 멤버 중 김민종 제보 확보...두 명 연예인 더 있다" 주장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이요원, 박보검 닮은 초5 아들 자랑..."이목구비 날 닮았다" ('아근진')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정영림, 2차 시험관 실패에 홀로 오열...♥심현섭 "둘이 행복하게 살면돼" ('조선의 사랑꾼')
- 1.손흥민 '리그 0골' 이유 나왔다...'흥부 듀오' 부앙가 소신 발언, LAFC 감독 직격타 "작년과 다른 방식, 적응 쉽지 않아"
- 2.'감독과 공개 불화 → 방출 → 라이벌팀 이적' KIA 우승 멤버, 운명의 장난인가
- 3.충격 발언! '손흥민급 위상' 살라의 긴급 성명, 감독 옹호한 EPL 전설 분노..."마지막 경기, 구장 밖으로 쫓아내라" 폭발
- 4.삼성 SSG KIA 두산 NC 롯데 보고있나? → 울산 나가, 퓨처스 삼성전 7이닝 11K 폭격
- 5."런던 시민이면 제발 웨스트햄 응원하세요" 토트넘 서운하겠네…시장님까지 등판, 대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