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추자현이 남편인 중국 배우 우효광과 함께하는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 우효광은 지난 20일 중국의 고백데이를 맞이해 "520 축하해! 평생 당신에게 잘할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중국의 5월 20일은 연인에게 고백하는 기념일이다. 숫자 '520'의 중국어 발음 '우얼링(五二零)'은 '널 사랑해'를 뜻하는 '워아이니(我??)'와 발음이 비슷해 사랑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생일을 맞은 우효광의 생일 파티에서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달콤한 입맞춤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추자현은 우효광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추자현은 현재 중국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망고TV '승풍2023'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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