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곡을 포함한 데뷔 싱글의 모든 뮤직비디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됐다. 화창한 햇살이 내리쬐는 로스앤젤레스의 가정집, 동네 골목, 학교 캠퍼스 등을 배경으로 여섯 청춘의 일상을 다채롭게 담았다.
Advertisement
'돌아버리겠다'는 사랑에 빠진 설렘을 표현한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기반의 틴팝(Teen Pop)이다. 명재현, 태산, 운학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는데, 또래 친구들과 대화하는 듯한 일상적인 가사로 자연스러운 감성을 불어넣었다.
Advertisement
보이넥스트도어는 하이브와 KOZ 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하는 6인조 보이그룹이다. KOZ 엔터테인먼트에서 최장 4년을 갈고닦은 최정예 실력자들로, 솔직하고 꾸밈없는 음악으로 대중과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