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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호는 지난 U-20 아시안컵에서 4강에 들며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U-20 월드컵은 24개 팀이 4개 팀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2위 12개 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4개 팀으로 16강을 추려 토너먼트를 이어간다. 첫 경기에서 F조 최강으로 평가받은 프랑스를 제압한 김은중호는 1차 목표인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김은중호는 이번 대회에서 프랑스, 온두라스, 감비아와 한 조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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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니지우스가 이를 성공하며, 추격을 허용했다. 자칫 기세가 바뀌면서 동점, 혹은 역전까지 허용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한국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무엇보다 가장 당황했을 김준홍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상대 공격을 잘 막아냈다. 결국 한국이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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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피나 주심의 오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콜롬비아 지역지인 엘 링콘 데비노티토를 보면, 오스피나 주심의 만행이 여러차례 기록돼 있다. 대표적인 오심은 2017년 있었다. 데포르테스 톨리마와 에퀴다드와의 경기에서 전반 31분 퀸테로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지만, 오스피나 주심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2021년 1월 히오네그로 아길라스전에서는 보상 판정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이같은 전적에도 불구하고, 오스피나 주심은 U-20 월드컵 휘슬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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