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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상은 10개가 넘게 만들어졌고, 총 조회수도 100만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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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엑소 세훈, 임동진, 백종원, 김연아 고유림, 최수종 하희라, 장윤정 도경완 홍진영, 손예진 현빈 등 수많은 스타들이 가짜뉴스의 희생양이 됐다. 이제는 가짜뉴스 피해를 보지 않은 스타를 찾는 게 더 빠를 지경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스타들도 점점 강력한 법적대응을 선언하며 피해를 막아보고자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조회수를 노리고 만든 허위 영상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마땅한 방법도 없다.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는 유튜버들을 고소 고발해도 벌금형에 그치는 수준이기 때문에 처벌을 감수하고 조회수로 수익을 노리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 실효성 있는 제재 수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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