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 이후 4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벌인 배지환은 타율 0.254(126타수 32안타)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6대4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은 피츠버그는 25승22패로 NL 중부지구 공동 선두가 됐다. 단독 1위였던 밀워키 브루어스는 이날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2대12로 대패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배지환은 이후 3차례 타석에서 범타로 고개를 떨궜다.
Advertisement
두 번의 타석에서 주자 2명을 앞에 뒀지만, 배지환은 적시타를 날리지 못했다. 올해 배지환의 득점권 타율은 0.276(29타수 8안타)로 준수한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삼진이 많은 편이다.
배지환은 삼진은 많으면서도 볼넷은 9개로 적다. 삼진이 볼넷보다 4배 가까이 많다. 홈런 타자도 아닌데 볼넷이 상대적으로 적으니 출루율이 낮은 것이다. 이날 현재 출루율 0.309는 팀내 13위다.
배지환은 전날까지 fWAR이 -0.1인데, 팀내 투타를 합쳐 26위다. 마이너스 WAR은 좀처럼 보기 드문 경우다.
공격 WAR이 0.4이고, 수비 WAR -0.4다. 즉 공격보다 수비에서 공헌도 떨어진다는 얘기다. 배지환은 2루수로 3개, 유격수로 1개, 중견수로 2개의 실책을 각각 범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