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슬롯 감독의 에이전트인 라파엘라 피멘타는 24일(이하 현지시각) 페예노르트 수뇌부와 협상을 갖는다. 페예노르트가 슬롯 감독의 토트넘행을 허용한다면 일사천리로 '오피셜'이 발표될 수 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데일리메일'은 '슬롯 감독의 계약서에 500만파운드(약 80억원)의 바이 아웃이 있지만 내년 여름까지는 활성화되지 않는 조항이다'며 '이제 막 네덜란드 챔피언이 된 페예노르트는 슬롯 감독이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토트넘이 낮은 자세를 취하면서 1000만파운드(약 160억원)의 이상의 보상금을 지불해야만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페예노르트 유스 출신인 쾨크취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슬롯 감독의 첫 번째 애제자로 꼽힌다. 그는 22세의 어린 나이에도 페예노르트 중원의 핵으로 활약했다. 페예노르트는 쾨크취의 이적료로 4000만파운드(약 650억원)을 책정해 놓았다.
Advertisement
축구 색깔은 분명하다. 롤모델이 요한 크루이프인 네덜란드 출신의 슬롯 감독은 '토탈 사커' 신봉자다. 강력한 압박을 기반으로 에너지 넘치는 공격 축구를 펼친다. 그는 4-3-3과 4-2-3-1 시스템을 선호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