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마이너스 5000만원으로 XX 두쪽 가지고 시작했는데, 22억 목동 아파트를 장만해 A급으로 꾸몄다.
방송인 장영란이 재물운 넘치는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데뷔 22년만에 다 까는 장영란 집 최초공개(재물운 인테리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영란은 A급으로 꾸민 집과 인테리어를 소개하면서, "인테리어가 '아내의 맛' 볼 때와 달라졌다"는 제작진에 "A급으로 바꾸었다. 금으로 다 바꿨다"고 밝혔다.
"우리 남편과 나 둘 다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다. 마이너스 5000만원과 XX 두쪽 가지고 시작했다"고 밝힌 장영란은 고척동 전세와 남양주 반전세를 거쳐 목동으로 이사했다.
장영란 가족이 새로 장만한 이 목동 아파트는 전용 면적 112.33㎡~238.47㎡로 구성됐으며 112㎡ 기준 매매가 22억대다.
특히 곳곳엔 '돈을 부르는 아이템'이 눈길을 끌었는데, 안방에는 금색 돼지 소품이 놓여 있었다. 이외에 현관문에는 500원 동전을 앞뒤로 붙여놨다. 또 일련번호 8로 끝나는 만원권을 소파 밑에 두기도 했다. "사업을 하기 때문에 샤머니즘을 떠나서 쇼파 밑에 두면 돈이 들어온다"라고 재물운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또 부부만의 공간을 소개했는데, 딱 문을 닫으면 안쪽에 안방 옷방 욕실까지 있다. 이곳에도 재물운을 부를 소품으로 금빛 돼지 저금통이 있었다.
영란은 "안방에 큰 침대를 뒀다가 아이들을 분리 시켜놓고 둘이서 자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아이들 방도 분리해서 우리 부부도 사이가 더 좋아졌다"면서 0.5평 남짓한 남편의 공간도 자랑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