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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 히튼은 2004년부터 2010년까지 맨유에 몸 담았다. 임대 생활을 전전하던 히튼은 카디프 시티, 브리스톨 시티, 번리 등을 거쳐 지난 2021년 맨유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번에도 맨유에 그의 자리는 없었다. 히튼은 올 시즌 맨유 소속으로 리그컵 2경기를 소화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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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텐 하흐 감독이 다음 시즌 전에 주장을 바꿀 지는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맨유는 매과이어의 뒤를 이을 선수를 찾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은 베테랑 히튼을 주장 그룹 중 한 명으로 꼽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은 히튼 외에도 마커스 래시포드, 다비드 데 헤아, 카세미루, 바란, 루크 쇼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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