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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팀의 이수련은 "대통령 세분을 모신 경호관 출신이었는데, 밖에서 느낀 시선은 '여자도 대통령 경호하냐. 싸움 잘하냐'는 식으로 소모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어떤 마음으로 이 직업에 임했었는지 어디서나 드러낼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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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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