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신병교육을 마친 후 근황을 전했다.
24일 제이홉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아미 여러분!! 잘 수료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편지, 응원 정말 큰 도움이 되어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군 복무도 열심히 생활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단정하게 베레모를 착용하고 경례를 하고 있다. 특유의 밝은 미소로 비타민 같은 매력을 풍긴 제이홉. 살이 빠져 전보다 더욱 날렵해진 그는 늠름해진 면모도 자랑했다. 제이홉은 또 "핸드폰이 신기합니다.... 하하하하"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4월 강원도 원주시 육군 3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전역 예정일은 2024년 10월 17일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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