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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22일 첼시에 1대0으로 승리한 후 EPL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PL에서 승점 88점을 기록 중인 맨시티는 2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90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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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UCL 결승전은 6월 11일 열린다. 맨시티는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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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 원정에서 골을 넣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을 재차 받자 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도하는 척하며 "난 꼭 토트넘을 물리치고 싶다"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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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0대1로 패한 것을 필두로 EPL을 포함, 5연패의 늪에 빠져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말대로 5연패 동안 단 한 골도 터트리지 못했다. 올 시즌에도 0대1로 패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음 시즌 토트넘 원정의 한도 털어낸다는 각오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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