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날씬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아야네는 25일 "나의 첫 번째 괌 기록. 남편 사진 실력은 점점 상승 중이에요. 제가 그만 찍자 할 때까지 항상 열심히 찍어주는 남편. 그래서 결과물은 늘 건지죠"라며 남편 이지훈의 사진 실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30살 (이제 저희 만 나이로 삽시다...^^) 되기 전에 아슬아슬하게 남긴 수영복 사진"이라며 군살 없이 날씬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괌에서의 추억 다시 사진 보며 힐링 중. 내 화보 촬영은 남편 몫인 거로. 평생 나만의 카메라 감독이다 이 말이야"라며 이지훈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아야네는 "두 번째 사진은 물이 무릎 위까지 오는 것 같죠? 제가 무릎 꿇고 서있는 거에요. 사진 찍다가 내 무릎 사망"이라고 밝히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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