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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베일에 쌓여 있던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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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지금 대학생이다. 중어중문학과랑 영어영문학과 복수전공을 하고 있다.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고 대학원을 진학하려고 한다. 나이는 스물넷 2000년 생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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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영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김지영은 "우선 저는 올해 29살이고 제가 지난 7년 동안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를 했었다. 최근에 다른 꿈을 갖게 됐다. 현재는 건축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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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규는 이주미를 지목했고, 이주미는 고무골무를 꺼냈고 "일 할 때 쓰는 거다. 3년차 변호사다. 법대를 나와서 로스쿨에 갔다가 변호사로 일을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고, 이때 공효진의 남편 케빈오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유지민은 "저는 대학병원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의사다. 나이는 28살이다"라고 자신의 직업을 소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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