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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지민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초등학교 4학년 때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부모님을 설득해 인도로 유학을 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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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겨례는 "저는 스페셜티 커피를 개발하고 있는 F&B회사 대표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고 한국 대표바리스타로 세계대회에 나가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한겨레 나이는 3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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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규의 직업 또한 만만치 않았다. 신민규는 "저는 전략 컨설턴트다. 쉽게 얘기하면 기업을 상대로 전략을 짜주는 거다. 기업의 중장기 성장 전략이나 M&A 전략. 신시장 개척 전략 등을 짜준다. 나이는 31살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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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유지민은 "저는 대학병원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의사다. 나이는 28살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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