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하트시그널4' 이주미가 변호사 직업을 공개한 가운데, 가수 케빈오가 클라이언트로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서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그런 가운데, 변호사 이주미의 클라이언트로 케빈오가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이주미는 드럼 스틱과 골무로 자신의 직업에 대한 힌트를 냈다. "하나는 일할 때 쓰는 것이고 하나는 일하지 않을 때 쓰는 거다"라고 했고, 알고보니 드럼은 취미로, 골무는 종이를 넘기는 변호사의 필수품인 것.
이주미는 "이 분야를 상정하고 달려온 건 10년 됐다"면서 "3년차 변호사다. 법대를 나와 로스쿨에 갔다가 변호사로 일하고 있어 10년 됐다"고 밝혔다.
"원래 로펌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는 이주미의 일상에서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주미의 클라이언트로 배우 공효진의 남편인 가수 케빈오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케빈오는 "저작권 또는 초상권 관련해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라고 문의했고, 이주미의 설명에 케빈오는 만족한 모습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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