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 배우 엄태웅, 딸과 찍은 다정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25일 "요즘 우리는 이랬음"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 가족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전시회 등을 찾으며 단란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윤혜진은 엄태웅, 딸과 찍은 다정한 가족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폭풍성장해 훌쩍 큰 키를 자랑하는 딸 지온 양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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