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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찬원이 "데뷔 후 어머니께 굉장한 선물을 해드렸다던데"라고 묻자 광희는 "엄마가 어렸을 때 귀앓이를 해서 한쪽 귀의 고막이 없다고 하셨다"며 "데뷔해서 돈을 벌자마자 엄마 고막 수술을 해드렸다. 최근에 다른 한쪽 귀 고막도 수술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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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광희는 부모님을 위해 전원주택 전세금도 내드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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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다. 한번 외곽으로 나가 보니까 이젠 도심으로 들어가고 싶으시다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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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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