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열린 같은 조의 감비아와 프랑스전에선 또 한번 이변이 일어났다. 1차전에서 온두라스를 제압한 감비아가 프랑스에 2대1로 역전하며 2연승으로 16강에 선착했다. 2연패의 프랑스는 조별리그 ?락의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Advertisement
김은중 감독은 4-4-2 시스템을 꺼내들었다. 프랑스와 비교하면 1명이 바뀌었다. 이찬욱 대신 배준호가 투입됐다. 투톱에 이영준과 강상윤이 포진한 가운데 미드필드에는 강성진 이승원 배준호 김용학이 늘어섰다. 포백에는 배서준 김지수 최석현 박창우가 위치했다. 골문은 김준홍이 지켰다.
Advertisement
온두라스는 전화위복이었다. 카터는 들어오자 마자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골에어리어 오른쪽을 파고드는 과정에서 최석현과 충돌했다. 주심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지만 비디오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이 주어졌다. 키커로 나선 다비드 오초아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김준홍이 방향을 잡고 볼까지 건드렸지만 그대로 골오 이어졌다.
Advertisement
대한민국은 수적 우세를 앞세워 만회골을 위해 고삐를 바짝 당겼다. 하지만 라인을 바짝 내린 온두라스의 벽은 높았다. 선수들의 몸도 무거워 보였다. 잔실수도 남발하며 발걸음을 무겁게 했다. 전반 32분에는 상대에게 추가골을 허용할뻔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