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온가족이 함께 해 더 행복한 똥별이네였다.
27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제이쓴 아빠와 똥별이네'라면서 30일 방송을 앞두고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엄마 홍현희까지 가족 완전체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똥별이네 모습이 담겼다. 준범이와 놀고 싶은 엄마. 그때 준범이는 실수로 엄마의 얼굴을 치고, 힘 조절에 실패해 엄마 머리카락을 세게 잡아 당겨 엄마와 아빠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때 준범이는 정확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는 등 애교를 선보였다. 또한 엄마와 함께하는 이유식 시간에도 카메라와 아이콘택트하며 식사를 하는 등 카메라가 좋은 9개월 준범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 모습에 제이쓴은 "준범이는 먹을 것도 아니고 카메라만 따라간다"며 웃었다.
홍현희는 카메라를 좋아하는 준범이를 위해 카메라 잡기 놀이도 진행, 이후 온 가족이 함께 배밀이를 하며 사진을 찍는 등 세 배로 유쾌하고 즐거운 가족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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