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방송된 KBS 2TV 임영웅 단독 리얼리티 예능 '마이 리틀 히어로'(MY LITTLE HERO)에서는 LA 공연을 앞둔 임영웅의 모습이 공개 됐다.
Advertisement
이날 임영웅은 어머니와 할머니를 찾아 요리를 배웠다.
Advertisement
특히 오징어찌개는 할머니가 젊었을 때부터 시작해 50년째 이어져 온 임영웅 집만의 레시피였다. 3대에 걸쳐 이어진 레시피에 할머니가 "너도 이제 아들 낳으면 (해줘야 한다)"이라고 말하자, 임영웅은 "언제 낳으려나. 내일 낳을까?"라고 장난스럽게 대답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마이 리틀 히어로'는 5부작으로 제작됐다. 오는 6월3일 2회, 6월10일 3회, 6월18일 4회, 6월25일 5회가 각각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