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각) 열린 2022~2023 프리미어리그 최종전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4대1로 이겼지만 웃을 수 없었다. 최종 순위 8위로 밀려나며 유럽대항전에 초대 받지 못했다. 챔피언스리그는 커녕 유로파리그 티켓도 놓치고 3티어 대회인 컨퍼런스리그도 구경만 해야 한다.
Advertisement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이 원흉이다.
Advertisement
전 감독 안토니오 콘테는 토트넘이 20년 넘게 우승을 못하는데 그동안 바뀌지 않은 것은 레비 회장 하나 뿐이라고 저격했다.
Advertisement
레드냅은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에게 이런 토트넘에서 빨리 도망치라고 조언했다.
케인은 토트넘과 계약이 1년 남았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케인을 노린다. 레드냅은 토트넘에 미련을 버리고 맨유로 떠나야 한다고 충고했다.
레드냅은 "토트넘은 엉망이다. 케인은 지금 떠나야 할 때다. 맨유가 지금 이적 적기다. 그는 이미 맨체스터 시티로 갈 수 있는 기회(2021년)를 놓친 적이 있다. 이번에는 어딘가로 가야 한다. 케인을 잃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그는 더 나은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라며 빅클럽으로 떠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길 기원했다.
한편 케인은 거취에 대해 "이번 시즌에 집중하고 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