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첼시는 "포체티노는 뛰어난 기록을 가진 세계적 수준의 감독이다. 우리 모두는 그가 합류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포체티노 감독이 첫 번째 선택이고 협상테이블에 오른 유일한 감독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을 지휘하면서 꽃을 피웠다. 그는 에스파뇰과 사우스햄턴 사령탑을 지낸 후 토트넘 사령탑에 올랐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이 마지막으로 팀을 이끈 팀은 파리생제르맹(PSG)이다. 2021년 1월에는 PSG 사령탑에 오른 그는 팀을 프랑스 리그1 우승으로 견인했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실패로 PSG를 떠났다. 포체티노 감독은 2021~2022시즌 후 두 시즌 만에 현장으로 돌아온다.
Advertisement
영국의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한 팬은 SNS에 포체티노 감독의 자서전을 불태우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또 '포체티노가 토트넘의 유산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처럼 그만한 가치가 있길 바란다', '모든 경기에서 패해 크리스마스 때는 실업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등 분노의 글들도 올라오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제 적으로 토트넘과 상대한다. 케인과 손흥민은 4년 만에 포체티노 감독과 그라운드에서 재회한다. 그러나 양보없는 라이벌전을 펼쳐야 하는 새로운 운명에 놓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