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현재 유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마드리드)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체제에서 대반등을 노리는 첼시와 연결됐다.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30일(한국시각), "첼시가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1억5000만유로(약 2100억원) 비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맨유와 파리생제르맹(PSG) 역시 관심을 보여 비니시우스 쟁탈전이 벌어질 수 있다고 관측했다.
2022~2023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에서 극심한 부진 끝에 12위에 머문 첼시는 29일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과 2+1년 계약을 체결하며 대반등을 예고했다.
방대한 스쿼드 사이즈를 줄이는 한편, 정상급 선수를 영입해 스쿼드의 체질 개선을 꾀할 예정이다.
'반전카드'로 브라질 윙어 비니시우스만한 선수는 없다.
비니시우스는 올시즌 리그에서 10골 9도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7골을 폭발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냈다.
이적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가 책정한 이적료는 1억2000만유로다.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1억8000만유로), 엘링 홀란(맨시티, 1억7000만유로) 다음으로 높다.
최근 발렌시아전에서 상대팀 팬으로부터 집단으로 인종차별을 당한 뒤 타리그 이적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