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채로운 색감을 잘 살려 작업해 온 콜린 앳우드가 선보일 황홀한 비주얼은 일반 관객들은 물론 가족 관객들에게도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콜린 앳우드는 에리얼이 육지에서 입는 의상 중 메인 드레스를 아쿠아 블루톤으로 제작한 이유로 바다색과 비슷하고 에리얼이 존재하는 두 세계로부터 그녀를 차별화 시켜주는 의미가 있다고 전하며 그가 구현해낸 아름다운 의상들이 작품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인어공주'만의 황홀한 감성을 완벽히 만들어 냈음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이렇듯 콜린 앳우드 의상 감독이 펼친 황홀한 의상 비주얼은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