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댄스 크루 홀리뱅 리더 허니제이가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허니제이는 30일 "올해는 태닝 못함. 까만하늬는 나중에 만나요^.~"라며 태닝하지 않은 하얀 피부를 깜짝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구릿빛 피부의 섹시한 매력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시크하면서도 여성미가 돋보이는 모습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허니제이는 출산 전 몸매를 거의 되찾은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신하면서 15kg이 늘었다고 밝힌 그는 지난 21일 "아직 -7kg 남았다"며 출산 후 체중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7kg을 더 빼야 한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렵한 턱선을 뽐내며 출산 전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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