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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거취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메시는 일단 파리생제르맹(PSG)와의 2년 동행은 끝을 낼 것으로 보인다. 안그래도 잔류 여부를 두고 고심이 깊었는데, 메시가 이달 초 시즌 중임에도 무단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 여행을 간 것이 알려져 공개 사과를 하는 등 양측 관계가 껄끄러워졌다. 메시의 미래가 불투명해지자, 팬들은 메시에게 야유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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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팀의 상징과도 같던 메시를 2년 전 재정 문제로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다. 현재 상황도 만만치 않다. 메시를 다시 데려오려면, 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다만, 라포르타 회장이 메시를 다시 데려오기 이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말해 팬들에게 희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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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5세가 됐지만, 여전히 절정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메시. 어느 감독이 그의 합류를 바라지 않을까. 사비 감독은 "나는 메시를 이용한 전술적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메시에게 달렸다. 그가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에게 달렸다. 나는 메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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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2004년부터 2021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뛰며 10번의 리그 우승, 4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총 35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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