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펠릭스는 2019~2020 시즌을 앞두고 아틀레티코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당시 이적료가 무려 1억2600만유로(약 1788억원)였다. 하지만 지난 시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펠릭스는 추락하기 시작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펠릭스는 결국 이적을 요구했다.
Advertisement
완전 이적 옵션이 없었다. 첼시가 펠릭스를 데리고 있으려면 이적료를 지불하고 완전 영입을 해야한다. 시즌 중에는 이 시나리오가 현실이 될 거라는 전망도 많았다.
Advertisement
문제는 아틀레티코에 와도 미래가 밝지 않다는 것. 이미 시네오네 감독의 눈밖에 났다. 결국 아틀레티코가 매각이나 임대 등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