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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마는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비야레알(스페인)을 떠나 토트넘에 임대로 합류했다. 단주마는 당초 에버턴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토트넘의 러브콜을 받고 단숨에 달려왔다. 당시 에버턴 팬들은 분노를 금하지 못했다. 하지만 단주마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경기에 나서 1골을 넣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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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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